해외 전시회 참가 준비 방법 완전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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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
해외 전시회 D-90·D-30·D-7 준비 체크리스트, 영문 자료 필수 목록, 부스 운영 노하우, 귀국 후 Follow-up까지 정리했습니다.
1. 전시회 준비 타임라인
| 시점 | 준비 사항 |
|---|---|
| D-90 (3개월 전) | 전시회 등록·KOTRA 한국관 신청·수출 바우처 신청·항공·숙박 예약 |
| D-60 (2개월 전) | 영문 카탈로그·가격표·회사 소개서 제작·샘플 준비·사전 바이어 접촉 시작 |
| D-30 (1개월 전) | 부스 디자인 확정·현지 통역 확보·바이어 사전 미팅 일정 확정 |
| D-7 (1주 전) | 최종 서류 확인·샘플 운송·비상 연락망 정리·현지 날씨·교통 확인 |
| 현장 | 부스 운영·명함 관리·상담 기록·사진 촬영 |
| 귀국 후 48시간 | 모든 상담 바이어에게 Follow-up 이메일 발송 |
2. 필수 준비 영문 자료
- Company Profile (회사 소개서): A4 2페이지 이내. 설립연도·주요 제품·수출 실적·인증 현황 포함.
- Product Catalog (제품 카탈로그): 고화질 사진·스펙·소재·규격·인증 정보 포함.
- Price List (가격표): FOB 또는 CIF 기준 명시. MOQ 포함. 단, 가격은 비밀 유지가 필요한 경우 “Price on Request”로 표기.
- 인증서 사본: KC·CE·FDA·ISO 등 보유 인증서 영문 사본.
- 샘플: 주력 제품 3~5종. 브랜드·모델명·스펙 라벨 부착.
💚 실무 꿀팁 – 부스 운영 핵심
해외 전시회 부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문객이 3초 안에 “무슨 제품을 파는지” 알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. 대형 제품 사진·간결한 영문 슬로건·실물 샘플을 눈높이에 배치하세요. 방문객이 부스 앞을 지나칠 때 “May I show you our product?” 한 마디가 모든 상담의 시작입니다.
⚠️ 샘플 세관 신고: 해외 전시회에 반입하는 샘플은 현지 세관 규정에 따라 임시 반입 신고(ATA Carnet 활용)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. 대한상공회의소(korcham.net)에서 ATA Carnet을 발급받으면 전시회 후 미판매 샘플을 무관세로 반출할 수 있습니다.
전시회 성과는 D-90부터 시작하는 사전 준비가 결정합니다.
귀국 후 48시간 이내 Follow-up 이메일을 반드시 보내세요.
다음 글에서는 온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 제도 총정리를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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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이 글의 내용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, 정부 지원 제도는 예산·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신청 전 각 기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